네이버가 알려주는 ‘예상 입찰가(estimate)’로 1위를 맞추되, 추정가가 틀리는 경우까지 대비해 실제 노출 순위(avgRnk)를 함께 봅니다. 그래서 더 정확하게, 더 안전하게 1위를 지킵니다.
입찰은 한 번 맞춰두면 끝이 아닙니다. 경쟁사가 올리면 내 순위가 밀리고, 내가 모르는 사이 클릭이 빠져나갑니다.
경쟁 입찰은 하루에도 여러 번 바뀝니다. 사람이 종일 붙어 있을 수 없으니, 밀린 구간은 그대로 손실입니다.
네이버 추정 1위가가 실제 1위와 다를 때가 있습니다. 추정가만 믿고 올렸다 내렸다 하면 비용만 늘고 순위는 안 잡힙니다.
‘무조건 1위’로 두면 경쟁사와 끝없이 올리다 광고비가 폭주합니다. 멈추는 기준이 없으면 위험합니다.
각 키워드의 최근 30일 평균 노출 순위(avgRnk)를 봅니다. ‘지금 진짜 1위인지’를 추정이 아니라 실측으로 판단합니다.
네이버 공식 API로 그 키워드의 ‘평균 노출 1위 추정 입찰가’를 받아옵니다. 목표가를 여기에 맞춥니다.
1위에서 밀렸으면 올리고(순위 방어 증액), 추정가보다 비싸게 내고 있는데 실질 1위면 안전한 만큼만 깎고(감액), 1위 안정이면 그대로 둡니다(유지).
상한가·잔액·감액 게이트를 모두 통과한 것만 실제 입찰에 반영합니다. 최저 3,000원·10원 단위로만 움직입니다.
왜 올렸고/내렸고, 결과가 어땠는지를 자동으로 기록합니다. 다음 사이클에서 회복됐는지 다시 확인합니다.
자동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왜 올렸고 어떻게 회복됐는지를 매일 기록합니다.
광고계정을 연결하면 1위에서 밀린 키워드·소진 임박 계정·허수 키워드를 무료로 진단해 드립니다. 도입 의무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