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밍을 못 맞춘다
경쟁사가 올리는 시각은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새벽 두 시에 밀리면 다음 날 아침까지 그대로 밀려 있습니다.
왜 손으로는 안 되나
경쟁사가 올리는 시각은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새벽 두 시에 밀리면 다음 날 아침까지 그대로 밀려 있습니다.
네이버가 주는 추정 입찰가는 실제와 어긋날 때가 있습니다. 그대로 믿고 올리면 필요 이상으로 씁니다.
서로 올리기 시작하면 끝이 없습니다. 상한이 없으면 하루 예산이 오전에 다 타 버립니다.
한 주기에 일어나는 일
요금제에 따라 10 · 30 · 60분마다 이 다섯 가지가 순서대로 돕니다.
추정이 아니라 지금 화면에 몇 번째로 나오는지를 확인합니다.
네이버 검색광고 공개 API 로 목표 순위의 입찰가를 받아 옵니다.
밀렸으면 올리고, 여유가 있으면 내리고, 맞으면 그대로 둡니다.
최대입찰가 · 최저 70원 · 잔액 게이트 · 감액 3중 게이트를 지나야 실제로 입찰이 걸립니다.
무엇이 왜 얼마로 바뀌었는지 한 줄도 빠짐없이 남습니다.
안전장치
올리는 것보다 안 올리는 것을 더 조심스럽게 만들었습니다.
키워드마다 상한을 둡니다. 그 위로는 어떤 경우에도 안 올라갑니다.
잔액이 모자라면 입찰을 걸지 않습니다. 소진 경고가 먼저 갑니다.
내릴 때는 세 조건을 다 지나야 내립니다. 한 번 내려서 순위를 잃는 일이 없게 만든 장치입니다.
붙이자마자 실제로 걸지 않습니다. 모의 운영으로 판단만 보시고 납득되면 그때 켭니다.
얼마나 돌았나
2026년 9월 기준, 운영 DB 에서 그대로 뽑은 값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