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입찰

추정가만 믿지 않습니다.
실제 순위로 1위를 지킵니다.

네이버가 알려주는 ‘예상 입찰가(estimate)’로 1위를 맞추되, 추정가가 틀리는 경우까지 대비해 실제 노출 순위(avgRnk)를 함께 봅니다. 그래서 더 정확하게, 더 안전하게 1위를 지킵니다.

왜 사람이 직접 하면 1위가 새는가

입찰은 한 번 맞춰두면 끝이 아닙니다. 경쟁사가 올리면 내 순위가 밀리고, 내가 모르는 사이 클릭이 빠져나갑니다.

타이밍을 못 맞춘다

경쟁 입찰은 하루에도 여러 번 바뀝니다. 사람이 종일 붙어 있을 수 없으니, 밀린 구간은 그대로 손실입니다.

추정가가 틀린다

네이버 추정 1위가가 실제 1위와 다를 때가 있습니다. 추정가만 믿고 올렸다 내렸다 하면 비용만 늘고 순위는 안 잡힙니다.

과열되면 폭주한다

‘무조건 1위’로 두면 경쟁사와 끝없이 올리다 광고비가 폭주합니다. 멈추는 기준이 없으면 위험합니다.

자동입찰 사이클

정해둔 주기마다, 전 계정에서
이 판단이 반복됩니다.

1

실제 노출 순위 점검

각 키워드의 최근 30일 평균 노출 순위(avgRnk)를 봅니다. ‘지금 진짜 1위인지’를 추정이 아니라 실측으로 판단합니다.

2

공식 추정 1위가 조회

네이버 공식 API로 그 키워드의 ‘평균 노출 1위 추정 입찰가’를 받아옵니다. 목표가를 여기에 맞춥니다.

3

증액 · 감액 · 유지 판단

1위에서 밀렸으면 올리고(순위 방어 증액), 추정가보다 비싸게 내고 있는데 실질 1위면 안전한 만큼만 깎고(감액), 1위 안정이면 그대로 둡니다(유지).

4

안전장치 통과 후 적용

상한가·잔액·감액 게이트를 모두 통과한 것만 실제 입찰에 반영합니다. 최저 3,000원·10원 단위로만 움직입니다.

5

사유·결과 기록

왜 올렸고/내렸고, 결과가 어땠는지를 자동으로 기록합니다. 다음 사이클에서 회복됐는지 다시 확인합니다.

안전장치

실입찰이 나가는 만큼,
안전장치를 먼저 설계했습니다.

  • 순위 방어 증액 — 1위에서 밀리면 추정가를 무시하고 하루 +10%씩 올려 회복. 실제 1위로 돌아오면 자동 중단해 폭주를 막습니다.
  • 감액 3중 게이트 — 깎는 건 ‘실질 1위(avgRnk≤1.1)·수동조정 7일 보호·24시간 1회’를 모두 만족할 때만. 무리한 감액으로 순위를 잃지 않습니다.
  • 잔액 게이트 — 비즈머니 부족·예산 마감 계정은 입찰을 보류합니다. 노출도 안 되는 계정에 헛돈을 쓰지 않습니다.
  • 상한 클램프 — 키워드별 최대 입찰가를 넘지 않습니다. 대표가 정한 한도를 시스템이 절대 넘지 않습니다.
오늘 자동입찰 — 실제 적용 로그(샘플)
04:00
강남치과 · 임플란트2위 감지 → 18,200원 → 22,800원
순위방어
04:00
분당치과 · 치아교정avgRnk 1.0 · 1위 유지 → 변동 없음
유지
04:00
일산피부과 · 리프팅실질 1위 안정 → 15,400원 → 14,900원
감액
04:00
수원성형외과비즈머니 부족 → 입찰 보류
보류
실시간 운영 기록

감지 → 조정 → 검증 → 기록까지,
모든 변경의 근거를 남깁니다.

자동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왜 올렸고 어떻게 회복됐는지를 매일 기록합니다.

DAILY OPERATIONS NOTE · 오늘

오늘의 광고 운용 기록

OPERATING
SAMPLE ACCOUNT / POWERLINK강남치과 · 핵심 키워드
실제 노출 순위
2위
04:00
순위 이탈 확인실제 노출 순위 2위 감지
CHECK
04:00
입찰 기준 재조정18,200원 → 22,800원
ADJUST
08:00
1위 복귀 확인실제 노출 결과 재검증
VERIFY
08:00
운영 기록 보관변경 사유와 결과 자동 저장
ARCHIVE
주기적자동입찰(계정별 설정)
5분잔액 확인 주기
실측평균순위(avgRnk) 판단

광고주에게도, 대행사에게도.

광고주

  • 밤·주말·점심에도 1위가 비지 않습니다
  • 추정가가 틀려도 실제 순위로 잡아 헛돈을 막습니다
  • 상한가를 넘지 않아 광고비가 폭주하지 않습니다
  • 왜 이렇게 입찰했는지 사유가 매일 남습니다

대행사

  • 수십 개 계정의 입찰을 사람이 일일이 안 봐도 됩니다
  • ‘순위 방어 N건·감액 N건’ 집계로 운영을 한눈에
  • 직원 권한·활동 로그로 누가 무엇을 했는지 추적
  • 인력 시간을 줄이고 더 많은 계정을 맡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도입 전에 가장 많이 묻는 것들

실입찰이 나가는데 안전한가요?
네. 상한가 클램프·잔액 게이트·감액 3중 게이트가 항상 먼저 통과돼야 입찰이 반영됩니다. 대표가 정한 키워드별 최대 입찰가를 시스템이 절대 넘지 않고, 처음엔 ‘예정(dry-run)’으로 점검만 보다가 확인 후 실입찰을 켭니다.
내가 직접 입찰가를 정한 키워드는요?
수동으로 조정한 키워드는 7일간 자동 감액에서 보호됩니다. 시스템이 사람의 결정을 함부로 되돌리지 않습니다.
광고비는 어떻게 결제되나요?
광고비는 광고주의 네이버 비즈머니로 직접 충전·소진됩니다. 별도의 대행 수수료로 광고비를 받지 않습니다(요금은 월 정액 운영료).
네이버 계정 비밀번호를 줘야 하나요?
아니요. 네이버 검색광고 공식 API(HMAC) 키만 연결합니다. 로그인 비밀번호는 저장하지 않습니다.
기존 광고를 새로 만들어야 하나요?
아닙니다. 기존 캠페인·키워드를 그대로 동기화해 운영합니다. 새 장비·직원 교육이 필요 없습니다.
무료 운영 진단

내 키워드는 지금 진짜 1위일까요?

광고계정을 연결하면 1위에서 밀린 키워드·소진 임박 계정·허수 키워드를 무료로 진단해 드립니다. 도입 의무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