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에 스크립트 한 줄을 넣으면, 광고를 누르고 들어온 방문이 실제 방문인지 아닌지 보입니다. 같은 사람이 반복해 누르는 것이 확인되면 그 IP를 네이버 노출제한 목록에 올려 더 이상 광고가 보이지 않게 합니다.
클릭 수만 보면 광고가 잘 되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문의는 그대로입니다.
같은 IP에서 하루에 열 번씩 광고를 누르기도 합니다. 그만큼 광고비가 나가지만 홈페이지에는 들어오지도 않습니다.
사람이 아닌 프로그램이 누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접속 환경이 사람의 것과 다릅니다.
네이버도 무효클릭을 걸러 주지만 전부는 아닙니다. 무엇이 걸러졌고 무엇이 남았는지는 광고주가 알 수 없습니다.
광고 클릭 기록만 보면 알 수 없습니다. 그 클릭이 실제 방문으로 이어졌는지를 봐야 압니다.
홈페이지 공통 헤더에 한 줄을 넣습니다. 설치 안내 화면을 드리고, 제대로 들어왔는지 화면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 광고를 눌러 들어온 방문에는 광고 정보가 함께 옵니다. 그것으로 '어떤 키워드의 클릭이 어떤 방문이 되었는지' 잇습니다.
같은 방문자의 반복 클릭, 들어오자마자 나간 방문, 사람의 것과 다른 접속 환경을 함께 봅니다. 한 가지만으로 판정하지 않습니다.
확인된 IP를 네이버 광고 계정의 노출제한 목록에 등록합니다. 그 뒤로는 그 IP에 광고 자체가 보이지 않습니다.
감지되면 화면과 이메일로 알려 드리고, 네이버에 환급을 신청할 때 낼 자료(CSV)를 만들어 드립니다.
경쟁 병원 주소를 등록해 두면, 그 근처에서 우리 광고를 누른 클릭에 표식이 붙습니다. 정황이지 증거는 아닙니다 — 그래서 자동으로 차단하지 않고 보여 드리기만 합니다.
경쟁 병원 이름과 주소를 넣으면 좌표로 바꿔 저장합니다. 주요 경쟁사로 지정한 곳만 판정 대상이 됩니다.
방문자가 위치 제공에 동의한 경우 정해 둔 반경(기본 200m) 안에서 온 것을 가려냅니다.
IP 기준 위치는 시·구 수준이라 정확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3km 이내는 약한 신호로만 표시하고 차단 근거로 쓰지 않습니다.
무효클릭 환급은 광고 계정의 책임자만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저희가 대신 접수하지 않고, 낼 자료를 만들어 드립니다.
언제 어느 IP가 어떤 키워드를 몇 번 눌렀는지 네이버 양식에 맞춰 정리해 드립니다.
저희가 부정클릭이라고 본 것과 네이버가 무효클릭으로 인정하는 것은 다를 수 있습니다.
이미 신청한 건은 표시해 두어 같은 클릭을 두 번 넣지 않게 합니다.
2026년 7월부터 쌓인 기록입니다. 2026년 8월 기준 실제 값입니다.
추적한 광고 클릭 10,810건 가운데 1,542건(14%) 이 부정클릭으로 판정됐습니다. ⚠자체 판정 기준이며, 네이버가 무효클릭으로 인정하는 범위와는 다를 수 있습니다. 같은 비율이 모든 계정에서 나온다는 뜻도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