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찰만 자동인 게 아닙니다. 비즈머니 잔액, 충전 타이밍, 허수 키워드, 광고 효율까지 한 화면에서 관제해 ‘광고비가 어디서 새는지’를 먼저 알려줍니다.
비즈머니가 소진되면 광고가 멈춥니다. 충전 타이밍을 놓치면 그날 노출이 통째로 사라집니다.
검색은 거의 없는데 1위 단가만 비싼 키워드가 예산을 갉아먹습니다. 일일이 찾아내기 어렵습니다.
어떤 키워드가 돈만 쓰고 클릭은 적은지, 지난달 대비 어떤지 — 정리해 보려면 매번 수작업입니다.
전 계정의 비즈머니 잔액·소진을 5분 단위로 확인합니다. 어제 소진·이번달 누적까지 한눈에 봅니다.
잔액 ÷ 최근 3일 일평균 소진으로 ‘며칠 남았는지’를 계산합니다. 소진 임박·예산 마감 계정을 먼저 띄워 충전요청 문구까지 만들어 줍니다.
월 검색수는 적은데 1위 단가만 비싼 키워드를 자동으로 골라 ‘정리 대상’으로 표시합니다.
계정별 노출·클릭·사용액과 키워드 TOP을 년·월로 결산합니다. 어디에 돈이 가장 많이 갔는지 바로 보입니다.
네이버 ‘통합검색 월 조회수’는 사람들이 그 키워드를 얼마나 검색하는지일 뿐, 내 광고가 어떤지는 알려주지 않습니다. 내가 세팅한 광고주의 실제 설정 기준으로 봅니다.
‘월 조회수 12만’이 아니라, 내 광고가 지금 몇 위에 노출되는지를 봅니다.
광고계정을 연결하면 1위에서 밀린 키워드·소진 임박 계정·허수 키워드를 무료로 진단해 드립니다. 도입 의무는 없습니다.